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최악의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완도군 소안면 주민들에게 생수 32톤, 1000만원 어치를 전달했다. ⓒ 전남개발공사
[프라임경제]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최악의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남 완도군 소안면 주민들에게 생수 32톤, 1000만원 어치를 전달했다.
지난 5일 전남개발공사는 장기간 식수난을 겪고 있는 소안면에 생수 (2ℓ) 2만1000여개 32여톤을 보내 물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소안면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 나마 덜어 들이기 위해 생수 지원에 나섰다"며 "하루빨리 가뭄이 해소될 수 있도록 가뭄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