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40kg(222포대)의 쌀을 기부한 '감사나눔 희망 Goal' 행사를 진행했다. ⓒ 광양제철소
[프라임경제] 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가 지난 30일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회의실에서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김태영 광양제철소 행정섭외그룹장, 최동균 전남드래곤즈 단장 등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드래곤즈가 2022시즌 홈경기에서 치뤄진 총 20경기에서 22골을 기록함에 따라 총 4440kg(222포대)의 쌀을 기부한 '감사나눔 희망 Goal' 행사를 진행했다.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는 2012년 축구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나눔문화를 전파하고자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과 '감사나눔 희망 Goal' MOU를 체결해 전남드래곤즈 홈 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가 각각 100kg씩, 총 200kg의 쌀을 적립해 연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