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DB생명은 용산구 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KDB생명, 마음 이음(e-um)' 패키지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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