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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hot! 태닝 열풍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18 08:59:04

[프라임경제]이효리, 엄정화, 서인영의 컴백 소식과 함께 패션브랜드 CEO로서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한 채연 등 섹시스타들의 태닝 스타일이 화두다. 이미 뮤직비디오에서 화제가 된 이효리와 엄정화는 태닝 된 까무잡잡한 피부톤에 화사하고 컬러풀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서인영의 경우 태닝 관리를 꾸준히 받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고 컴백이 기대되는 채연은 자신의 패션 브랜드 비쿰 화보 촬영의 컨셉으로 태닝 된 피부톤에 컬러풀한 모자와 빅백을 매치하여 섹시하고 트렌디한 모습이 공개 돼 화제가 되었다.

이렇듯 섹시스타들은 새하얀 피부의 상징인 청순함보다는 태닝된 까무잡잡한 피부표현으로 섹시함과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어 섹시스타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여름철을 맞아 태닝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태닝에도 어울릴 아이템과 컬러가 있는 법. 태닝에 어울릴 컬러와 패션 아이템은 무엇일까?

컴백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엄정화, 이효리의 뮤직비디오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까무잡잡한 피부에 화려하고 톡톡 튀는 컬러를 선보여 패션 아이콘다운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특히 구두, 모자, 가방 등의 소품에서 컬러감이 두드러지는데 패션 브랜드 비쿰에서는 태닝에 어울릴 컬러로 골드, 오렌지, 터키블루, 핑크 컬러를 제안하였다. 또한 메이크업의 경우에는 짙은 눈매 표현의 스모키 메이크업과 베이비핑크, 오렌지, 레드 등의 입술컬러로 얼굴을 화려하게 표현하는 것이 태닝한 피부컬러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이다.

모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어 바캉스에 꼭 필요한 패션 소품이다. 또한 비치웨어에 모자 하나만으로 스타일리쉬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어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가 출시되고 있다. 태닝에 어울릴 모자스타일은 핫핑크, 옐로우, 그린 등의 비비드한 컬러나 화려한 컬러의 그라데이션된 캡 모자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수납공간이 많아 실용적이고 올해 패션 트렌드 이기도 한 빅백은 바캉스준비를 위한 여성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빅백의 디자인은 너무 화려한 디자인 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의 빅백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화이트나 블루 계열의 컬러로 태닝한 피부톤을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채연의 경우 태닝 피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자신이 디자인한 비쿰의 화이트 클라우드 빅백을 자주 애용한다고 한다.
(사진제공 = 비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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