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침체와 고유가 등으로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늘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임직원 자녀들(협력회사 포함)을 대상으로 ‘어린이 한마음 여름캠프’와 ‘중학생 영어캠프’를 마련하고, 지난 15일(화)과 16일(수) 각각 참가 접수한 결과, 6분 만에 마감됐다고 전했다.
중학교 1, 2학년생 360명을 대상으로 한 ‘중학생 영어캠프’는 오는 8월 11일(월)부터 22일(금)까지 2주 동안 울산과학대학에서 진행되며, 미국 뉴욕 콜롬비아대학원생 등 12명의 원어민 강사와 교육학 전공자 및 TESOL 자격증 보유자들이 강사로 나서 수준별 분반 수업을 통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영어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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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현대중공업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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