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중앙이 주최하고 외교통상부와 지식경제부, 한국무역협회에서 공동후원한 ‘2008 국제경영 리더십 메달’은 해외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 중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현지적응에 성공하고, 세계 속의 한국을 심는데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바람직한 국제 경영 리더십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수상자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전세계 16개국 민간 CEO를 대상으로 경영혁신, 국제경영, 국제교류, 사회공헌, 문화교류 등 5개 부문에 걸쳐 선정됐다.
진로재팬 양사장은 일본에서 글로벌 경영이념을 토대로 혁신적인 경영시스템과 마케팅을 시도해, 대한민국 대표술인 소주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높인점을 인정받아 메달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