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큰 비용 들이지 않고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방학 이벤트를 개최한다.
‘2008 슈팅 바쿠칸 방학특집 게임대회’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실제 만화 프로그램 내용을 오프라인에서 그대로 활용해 참가자들이 바쿠칸 캐릭터를 배틀 게임판에 ‘슈팅(판 위에 던지는 것)’하여 나온 해당 점수로 승부를 가린다.
홈플러스는 총 128명의 참가자를 접수 받아 지역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해 8월 말 1등을 뽑게 된다. 1등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무선조정 완구, 2등과 3등은 각각 7만원, 3만원 상당의 바쿠칸 게임세트를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완구를 제공한다.
행사 참가 희망자는 홈플러스 매장 내 사전 접수코너와 게임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하면 된다. 또한 홈플러스는 바쿠칸 게임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슈팅바쿠칸, 유캔도, 짱구 등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캐릭터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센터를 운영하는 홈플러스는 전국 63개 문화센터에서 여름방학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강좌들을 연다.
주요 강좌로는 기름 없이 가는 자동차 만들기, 교실 밖 과학실험교실, 별자리교실, 2학기 수행평가 대비 단기완성 악기강좌 (단소, 오카리나, 하모니카 등), 방학숙제용 공예, 공작, 미술교실 등이 있으며 올해는 가족들이 함께 방학을 보낼 수 있는 아빠와 함께 미니자동차조립&경주대회, 모래성 쌓기 같은 가족용 강좌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