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열린사이버대학교(www.ocu.ac.kr, 총장직무대행 박태웅)는 한국 U러닝협회 (회장 이상희)가 인증한 e러닝(웹 기반 학습) 전문기관 인증에서 최고등급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열린사이버대는 양질의 컨텐츠를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로 제공함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특히 지난 10일 강의 컨텐츠의 국제 표준 인증(SCORM)을 인증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운영능력에 있어서도 인정을 받으면서 추진하고 있는 국제화 전략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러닝 전문기관 인증에는 e러닝 지도사의 수와 e러닝 실적을 기준으로 1, 2등급으로 나누고, 최고 등급인 3등급은 1급 지도사 확보와 e러닝 컨텐츠 품질인증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3등급에 해당하는 기관 및 기업은 대교, 한국방송, 삼성화재 사이버아카데미 등 6개가 있고, 대학 중에는 열린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와 부산디지털대 등 3개 학교가 있다.
열린사이버대 박태웅 총장직무대행은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그 동안 e러닝 보급을 위해 길을 개척해온 결과”라며, “향후 국제 교류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더욱 뛰어난 컨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