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강주 로타리클럽(회장 이수한)은 6일동안 진주시 집현면 주택에서 '2022-23년도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진주강주 로타리클럽이 주거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추천받은 주택은 보일러가 작동되지 않아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하기 힘들고, 지붕에서 물이 누수되는 등 전선과 차단기가 노출돼 위험한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진주강주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바닥공사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에 진주강주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전문기술 재능기부와 노력봉사로 △도배·장판 △지붕 물받이 공사 △마당 평탄 및 블록 작업 △전기·보일러 수리 및 전기 온수기 설치 △씽크·붙박이장·침대 설치 △컴퓨터 및 에어컨 설치 등 총 6일간의 일정으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진주강주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
11월15일 개최한 준공식은 배석규 봉사프로젝트상임위원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문패를 전달했으며, 개선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많은 관심과 도움을 준분들께 수여하는 총재특별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식을 마친 후에는 음식을 준비해 축하를 위해 찾아온 내빈들과 인근 어르신들게 식사를 대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