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과 YMCA(www.ymcakorea.org), 사회복지공동모금회(www.chest.or.kr)가 지원하는 공정무역 커피전문점 ‘카페 티모르’ 가 13일, 이화여대 앞에 3호점을 연다.
‘카페 티모르’는 취약계층 청소년, 여성가장, 미혼모,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자립과 자활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바리스타 실무교육 및 창업 지원을 통해 배출한 우수 졸업생들이 운영하게 되며, 공정무역을 통해 적정 가격으로 구매한 품질 좋은 동티모르산 커피를 제공하면서 소비자와 함께 커피 한잔의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북아현의 1호점과 남대문 2호점에 이어 커피 전문점의 뜨거운 경쟁지인 이화여대 앞에 오픈한 3호점은 유명 해외 브랜드의 커피전문점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으로 특히 동티모르의 원두를 100% 사용하여 그 맛과 향이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