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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 크루 라스트포원, 독도에서 춤춘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16 17:01:04
[프라임경제]비보이 라스트포원이 오는 7월 30일 최동단의 섬인 독도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는 포항 MBC 주최로 진행하는 독도어울림 프로젝트로 "독도 심포니 – 대한민국 비보이 페스티벌" 이라는 타이틀 아래 비보이 배틀과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라스트포원의 독도어울림 프로젝트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라스트포원은 포항 별빛축제 기간 중, 7월 28일에 MBC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독도어울림 비보이 배틀대회에서 심사 및 게스트 공연을 하고, 30일은 독도에서 31일은 울릉도에서 공연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최초로 독도에서 열리는 비보이 공연이라는 점에서 크게 의미가 있다.

국내 서울시글로벌마케팅 홍보대사와 금연홍보대사(보건복지부 주최)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라스트포원은 국내의 주요 행사와 더불어 상반기에는 러시아, 싱가포르, 프랑스에서 한국 비보이의 명성을 떨쳤으며 하반기에 또한 콜롬비아 등 해외투어 및 12월에는 고양문화재단과 함께 고양 아람누리에서 비보이 콘서트 'ONE DREAM'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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