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는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던킨 썸머 쿨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던킨 썸머 쿨 패키지는 7월 신제품인 카푸치노 쉐이키나 쿨도넛을 포함 9,000원 이상을 구매 할 경우 여행가방 또는 돗자리를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바캉스 이벤트로서 더위를 잊기 위해 휴가철 바캉스 계획을 세우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던킨 썸머 쿨 패키지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외곽 공원으로의 나들이를 또는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함께 바다나 계곡으로의 바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하게 된 제품이다”라고 말하며, “휴가계획을 세우며 돗자리 또는 여행가방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착안하여 직접 구입시 약 10,000상당의 돗자리와 여행가방을 패키지를 통해 저렴하게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