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플라이프가 운영하는 한국상속증여연구소가 오는 23일 부동산임대업이나 중소기업을 영위하고 있는 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자산가치 상승이 부각되며 상속·증여와 관련한 사전대비가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잠재적 자산가인 중산층 역시 미래를 내다보며 준비하려는 성향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보유자산의 가치증진과 최적화를 위한 시장의 수요와 다양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피플라이프 한국상속증여연구소는 오는 23일 부동산 임대업이나 중소기업을 영위하고 있는 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 피플라이프
이번 세미나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3층에서 오는 2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오찬을 제공한다. 세미나를 통해 부동산 임대사업자와 중소기업 CEO들의 상속 및 증여를 통한 부동산이나 가업 등 자산 승계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짚어준다.
이번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부동산임대업자를 위한 상속·증여 방안'을 주제로 곽종철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소장이 부동산의 상속·증여 개념 및 사례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상속·증여 대중화 시대를 맞아 가족법인을 통한 부동산임대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상속·증여세의 절세방안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중소기업 가업승계 절세 방안'이란 주제로 최용준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세무사가 발표를 맡아 효과적인 가업승계 전략과 사전준비, 사후관리 등 최적화 사례들에 대해 소개한다. 더불어 최근 진행된 개정세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법인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본 세미나는 양질의 컨텐츠와 최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전등록신청을 한 선착순 7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곽종철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소장은 "본 세미나는 법인과 자산가분들이 시장에서 맞닥뜨리는 고민을 해결할 뿐 아니라 나아가 가족법인·개정세법 활용을 통한 상속·증여에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력한 영업력, 전문화된 역량,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한국상속증여연구소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