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이 16일 낮 광화문 인근 한식당에서 전직 방송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기(1기), 강대인(1기), 노성대(2기), 조창현(3기) 등 총 4명의 전직 위원장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 최시중 위원장은 방송과 통신의 융합 추이에 부응하여 새롭게 출발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우리나라 방송통신산업 발전을 위해 전직 위원장들의 의견 청취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4. 7일에는 전직 정통부장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