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성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 단색(대표 황태은)이 자사 첫 브랜드 캠페인 '내 몸이 말하길' 모델로 추사랑과 야노시호 모녀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단색의 첫 브랜드 캠페인 '내 몸이 말하길' 모델로 추사랑과 야노시호 모녀가 발탁됐다. ⓒ 단색
단색은 논샘팬티 개발과 주니어 브라부터 생리 기간 착용하는 위생 속옷, 전연령층이 착용 가능한 심리스 브라까지 여성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춘 기능성 언더웨어를 제작·판매하는 브랜드다.
이번 '내 몸이 말하길' 캠페인은 추사랑을 앞세운 주니어용 캠페인과 야노시호가 출연하는 논샘팬티 캠페인 두 종류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색은 여성의 몸이 변하는 순간마다 새로운 방식의 언더웨어로 불편함을 해소하자 하는 팸테크(Femtech : 여성의 건강과 관련된 제품또는 기술) 메시지를 전달한다.
황태은 단색 대표는 "기존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가 특정 연령층을 타겟으로 한 것과 달리 단색은 여성의 전 생애 사이클을 아우르는 제품을 만든다"라며 "2차 성장기의 딸과 편안한 건강함을 중시하는 엄마 모델이라는 점이 추사랑, 야노시호 모녀와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된 이유"라고 전했다.
한편, 단색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1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