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초고화질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팅크웨어가 선보인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초소형 콤팩트한 사이즈에 고화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UHD 4K 해상도를 바탕으로 어떤 순간에서도 실제와 같은 선명한 영상을 기록한다.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포멧이 불필요한 Loop Recording 시스템도 포함돼 있다. ⓒ 팅크웨어
특히 154˚의 넓은 시야각을 확보해 사각 지대를 최소화하고, 고객들은 6축 전자식 흔들림 보정 센서를 통해 움직임이 많은 순간에도 영상을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외부 환경에서 사용하는 모빌리티 캠 특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옷 또는 가방에 고정해 사용할 수 있는 '클립 케이스' △바이크 헬멧 표면에 장착하는 '프레임 케이스' △수상 레저 활동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수케이스'를 기본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프로텍션 케이블도 함께 포함돼 유선 충전시에도 방수 방진 IP 65 등급을 적용함에 따라 고객들은 날시와 수중 상태 걱정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KC 인증을 마친 1100mAh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최대 180분동안 녹화 할 수 있으며, USB-C 타입 케이블을 통해 보조 배터리를 연결하면 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상시 녹화 모드를 작동할 수 있다.
또 V2D(Vehicle to Device) 방식으로 별도의 충전 없이 모빌리티 장착 상태에서 녹화와 충전을 동시에 시작된다. 고객들은 아이나비 모빌리티 캠 전용 APP을 통해 실시간으로 녹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1.28인치 LCD 화면으로도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초소형·초경량·초고화질 모빌리티 캠으로 전자식 흔들림 보정 센서와 방수 방진 기능이 적용돼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 된 상품이다"며 "사용자의 편의도 고려한 만큼 활용성 높은 모빌리티 캠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