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롄종, 차이나조이 2008 참가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16 10:25:38
[프라임경제]NHN의 중국 현지법인 ‘롄종’(공동대표 김정호, 우궈량)은 중국 하이홍사(海虹控股有限公司)와 공동 운영하는 중국의 대표 게임포털,‘롄종’(www.ourgame.com)이 17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해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0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롄종’은 이번 ‘차이나조이 2008’에 약 169㎡의 대형 부스로 참가, 3D 대전 격투게임 ‘정무세계’와 MMORPG ‘R2’, 무협 MMORPG ‘협의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가든2’의 총 4개 게임을 출품할 계획이다.

전시기간 동안 ‘롄종’ 부스에서는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체험 PC와 함께, 매일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대전 격투게임 ‘정무세계’를 홍보하기 위한 중국 소림사의 무술 시연 행사를 개최하고, 중국 최고의 미녀와 함께 하는 ‘비무 대회’와 둥근 기둥 위에서 두 사람이 대결을 펼치는 ‘홍무비무’ 이벤트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9일 오후 2시에는 ‘R2’의 본선을 통과한 한국 및 중국 대표팀의 500 대 500 <한중(韓中) 공성대전>을 차이나조이 행사장에서 생중계 할 예정이어서 현지 게이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국의 게이머들은 국가의 명예를 건 ‘R2’의 <한중(韓中) 공성대전>의 결승전 참가를 위해 지난 달 여러 차례 치열한 본선을 거쳐 국가 대표팀 각 500명이 선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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