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국제 연차보고서(Annual Report) 경연대회인 ‘2007 LACP Vision Awards’(2007 LACP 비전 어워드) 통신산업(Telecommunication) 분야에서 대상인 플래티넘(Platinum)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KTF의 연차보고서는 전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한 100대 순위에서 13위에 올라 한국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으며, 지난 2003년 연차보고서가 처음으로 100위권 안에 들어간 이후 5년 동안 꾸준히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 기업 이미지 제고에도 상당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LACP측이 공개한 채점표에 따르면, KTF는 100점 만점에 98점을 획득했으며, 총 8개 항목 중 보고서 구성, 정보전달의 명확성, 정보 접근성 등 6개 항목은 만점이었다.
KTF 재무관리부문장 조화준 전무는 “이번 연차보고서롤 통해 2007년 시작한 3G 서비스인 ‘SHOW’의 성과 및 전략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회사의 재무정보와 경영전략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