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금융 블록체인 전문기업 핑거(163730)는 '차세대 NFT와 메타버스 금융 생태계'를 주제로 'The Next NFT 202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지원하는 시범사업 '블록체인 기반 특허 NFT 거래 플랫폼 구축 사업'의 가능성과 이슈 해결 방안을 짚어보며, 다양한 NFT 사업 사례와 새로운 금융 생태계에 대한 대응 전략을 공유해 국내 금융서비스 기업들에게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 전했다.
박민수 핑거 대표는 "금융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 내에서 가상자산 지갑을 중심으로 현실의 금융 서비스는 가상 금융 서비스로 재편될 것"이라며 "핑거는 금융 메타버스를 주도할 기술·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상 금융 서비스 시장을 리딩해 은행이나 증권사 등 기존 금융권이 새로운 가상 금융 영역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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