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배터리 부품 전문기업 삼기이브이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삼기이브이는 지난해 매출액 1169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삼기이브이에 따르면 올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자동차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전 세계적 전기차 수요 증가에 힘입어 안정적 매출 창출과 이익 성장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기이브이 관계자는 "전기차 배터리 분야는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요구하는 기술력 또한 굉장히 높은 산업"이라며 "상장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부품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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