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비건 베이커리 브랜드 '더브레드블루(THE BREAD BLUE)'가 오는 11월 1일 여의도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더브레드블루 여의도점은 10월 말 가오픈 후, 준비 기간을 거쳐 11월 1일 비건의 날을 맞이해 정식 오픈 할 계획이다.
더브레드블루 여의도점은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비건 베이커리와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누구나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비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브레드블루는 2017년 신촌을 시작으로 우유·계란·버터 같은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재료만으로 빵을 만드는 비건 베이커리다.
문동진 더브레드블루 대표는 "향후 온라인, 오프라인 직영점 출점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더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비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점점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브레드블루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3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