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은 전‧월세 세입자가 거주하는 아파트에 등기변동이 발생할 경우, 이를 알려주는 기능을 갖춘 '내 부동산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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