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1652.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모가는 최상단인 1만6900원으로 결정됐다.
뉴로메카의 총 공모주식 수는 150만주(신주 100%)로 오는 26일과 27일에는 일반 청약을 실시한다. 오는 11월4일 상장 예정인 뉴로메카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54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이사는 "당사는 협동로봇 제조사에서 RaaS 플랫폼까지, 더 나아가 로봇 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구축하고자 하는 3단계 미션을 갖고있다"며 "이 3가지 핵심 미션을 통해 미래 자동화 시장의 핵심인 로봇 자동화 솔루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뉴로메카의 최종 목표이며 로봇산업계의 한 획을 긋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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