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가 충청북도 증평군에 2만 7000평 규모의 M10 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증평 공장은 에스디바이오센서 공장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연간 최대 5500만개의 STANDARD M10 카트리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는 "증평 공장에 구축한 M10 생산 라인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미래 성장 동력 중 하나인 사업 분야"라며 "앞으로 증평 공장에서 M10의 약제내성 결핵균 검출 카트리지, 독감·코로나 바이러스 동시 검출 카트리지, 감염성 질환 검출 카트리지 등을 전용으로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