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회장 황순화)가 지난 2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IP 창업클럽 및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제2회 IP 창업클럽 및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여성벤처협회
이번 대회는 △가스기술공사 △한국발명진흥회 △대전광역자활센터 △대덕대학교 등 5개 기관과 공동 기획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추진했다.
또 △대전세종지방중기청 △한국창업보육협회 △한국가스기술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들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참가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창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에서는 BnHChois(대표 최선주)가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소라피리(대표 이은하)와 더퍼슨(대표 김민정)이 한국가스기술공사상, 그녀의 두부(대표 우주혜)가 한국발명진흥회장상, 하이나크(대표 고금진)가 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 무니그라피(대표 하문희)가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장상으로 총 6개 기업이 수상했다.
특별히 한국가스기술공사는 뛰어난 기술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후원하기 위해 수상기업에게 별도의 기술사업화 인센티브를 지원했다.
황순화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는 창업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행사"라며 "지역의 창업 생태계와 문화 활성화 기여를 위해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