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은 커피 공화국이다. 수많은 커피 매장들이 골목골목마다 존재하고, 커피 소비량은 세계 3위다. 1인당 커피 소비량은 500여잔이 넘는다. 하루에 2잔 꼴이다.

나루고는 원두 중심 지방을 분리하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 ⓒ 나루고
이중에서도 급성장한 것이 원두커피다. 식사 후에 원두커피 한잔은 빼놓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이런 원두커피 시장에 깔끔한 맛을 구현한 아이스브루 커피 '나루고'가 새롭게 등장했다.
나루고의 특징은 원두 속 지방층 '체프'를 제거했다는 점이다. 커피 맛을 결정하는 3요소는 로스팅, 그라인딩, 추출이다. '나루고'는 그라인딩과 추출에 원두 중심의 지방을 분리하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
원두 중심부의 지방층만 분리하는 센터컷 99% 분리제거 특허 기술이다. 이를 통해 flat(플렛)하면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냈다.
나루고 유통 담당자는 "4℃ 저온 추출 방식으로 커피 향이 가둬지고, 이로 인해 지속적인 커피 향을 머금는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라며 "깔끔하고 신선함을 담은 맛을 끝까지 지켜주는 고객과의 변치 않는 약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