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씨티씨바이오(060590)는 조루·발기부전 복합제(CDFR0812-15/50mg)의 임상 3상 시험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유효성과 안전성 결과를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씨티씨바이오에 따르면 임상수탁기관(CRO)을 통해 임상 3상 결과보고서를 수령한 결과, 회사의 조루·발기부전 복합제는 각각의 대조군(컨덴시아정 및 비아그라정)의 단독투여에 비해 질내 삽입 후 사정에까지 이르는 시간(IELT)을 유의하게 증대시킨다.
이민구 씨티씨바이오 대표이사는 "본 임상 결과를 통해 당사의 기술력이 입증됐다"며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하며 제품 출시에 속도를 낼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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