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재즈 전문 공연장이자 복합 문화공간인 광화문 KT아트홀에서 신인 재즈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제 1회 KT아트홀 재즈 콩쿨”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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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아트홀은 매일 저녁 천원의 재즈 공연으로 2008년 상반기까지 총 430회 공연에 11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재즈 공연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 ||
19일 개최되는 첫번째 예선에서는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5팀이 KT아트홀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평가를 받게 된다. 두번째 예선은 8월 16일, 세번째 예선은 9월 20일로 석달에 걸쳐 따로 접수 및 예선을 치르며 이를 통과한 아티스트는 번외로 ‘신인아티스트의 밤’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기회를 가지게 된다.
11월 초 예정된 최종 결선에서는 세차례의 예선에서 선발된 10개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이게 되며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1천만원, 금상 5백만원, 은상 3백만원, 동상 2백만원의 상금과 앨범 제작, KT아트홀 ‘Jazz and the City’ 공연 출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이길주 KT 홍보실장은 “KT아트홀은 지난 1여 년 간 천원의 명품 공연으로 재즈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재즈 콩쿨을 계기로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도 기여함으로써 재즈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적극 동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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