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외 크리에이터들은 에버랜드 ‘월드 크리에이터스 할로윈’ 행사를 시작으로 8일간의 관광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글로벌 MCN 기업을 목표로 순이엔티는 국내를 넘어 해외 크리에이터 영입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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