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후지 제록스 프린터스는 아시아 퍼시픽 시장에서 레이저 프린터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한국 시장의 후지 제록스 프린터스(대표 황유천)는 아시아퍼시픽 전체 시장에서 30%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100만대 판매 돌파의 결정적인 수훈을 세웠다. 한국 시장에서 후지 제록스 프린터스는 기업용 프린터 전문기업으로 중소기업 및 소호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후지 제록스 프린터스의 황유천 대표는 “후지 제록스 프린터스의 전략은 충성도 높은 유통 채널들을 통해 고객에게 완벽하고 한결같은 최고 성능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로열 고객들을 확보하는 것이며 실제로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프린터를 구입하는 고객 중 재구매 하는 로열 고객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최상의 제품구성과 고객서비스, 그리고 차별화된 제품퀄리티를 제공하는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브랜드 가치가 인정받고 있는 증거다. ”라고 언급하며, “ 이번 100 만대 판매 돌파를 기점으로, 더 큰 비즈니스 성장을 꾀하고 프린터 시장의 리더로 발돋움 할 것’ 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현재 레이저 프린터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고객사은 이벤트가 마이크로 사이트 ( www.businessmind.co.kr )에서 진행중에 있으며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제품은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제품 및 구매정보는 자사 홈페이지 www.xeroxprinters.co.kr 이나 고객센터 1544 – 5806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