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주택공사가 화성시 동탄면 동탄택지개발사업지구에 국민임대 2,342가구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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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은 4-6블록 2,342가구로, 주택규모별로는 전용면적 39㎡ 578가구, 46㎡ 606가구, 47㎡ 582가구, 51㎡ 57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는 △39㎡:1,430만원, 11만8천원, △46㎡:2,200만원, 15만원, △47㎡:2,200만원, 15만원, △51㎡:2,740만원, 18만6천원이며 입주시기는 2009년 2월 예정으로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주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257만2,800원(4인이상 가구의 경우 2,818,44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전용면적 50㎡ 미만의 주택은 가구 월평균소득이 183만7,710원(4인이상 가구의 경우 201만3,170원) 이하인 자에게 우선공급하며, 화성시 거주자가 1순위, 연접한 시(안산, 수원, 용인, 오산, 평택)의 거주자가 2순위, 1·2순위에 해당되지 않는 자는 3순위로 신청가능하다.
전용면적 50㎡ 이상의 주택은 청약저축 24회 이상 납입자가 1순위, 6회이상 납입자가 2순위, 1·2순위 이외의 자는 3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수원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752-10)에서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신청자격 및 순위별로 순차적으로 접수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8월 20일, 계약체결은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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