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18일 'KB연금결심' 이벤트 중 두 번째 시리즈인 'KB연금결심 ETF편'을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캄보디아 현지법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이 현지화 영업 확대를 위해 씨엠립 지역 영업점을 개점했다. 이날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청약저축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청약의 맛 시즌Ⅱ' 이벤트를 오는 11월18일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국민은행은 'KB연금결심' 이벤트 중 두 번째 시리즈인 'KB연금결심 ETF편'을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퇴직연금(DC·IRP) 가입 고객 중 국민은행이 선정한 ETF상품에 300만원~1000만원 이상 입금할 경우 금액에 따라 CU모바일쿠폰을 지급한다. 아울러 이벤트 참여 고객 중 21명 추첨해 △세라젬 파우제 M2 △삼성 프리스타일 △애플 에어팟 맥스 등 경품을 추가 증정한다. 한편, KB연금결심 이벤트 중 첫 번째 시리즈인 'TDF편'도 같은 기간 내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국민은행 홈페이지나 KB스타뱅킹,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캄보디아 현지법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이 현지화 영업 확대를 위해 씨엠립 지역 영업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씨엠립 지역은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유적지와 호텔 등 상업시설이 밀집된 세계적인 관광 도시다. 신한캄보디아은행은 이번 개점을 통해 수도 프놈펜 중심 금융서비스를 지방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현지 고객과 씨엠립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지리적 접근성을 높여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또한 신한캄보디아은행은 씨엠립 지점 개점과 동시에 현지 유명 무료 아동 병원인 'Angkor Hospital for Children'에 기부금 전달,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신한캄보디아은행은 오는 2023년 상반기에 프놈펜 주요 지역과 시하누크빌 등 거점 지역 중심으로 영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청약저축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청약의 맛 시즌Ⅱ' 이벤트를 오는 11월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하는 고객 5000명에게 △골드바 한돈 △골드바 반돈 △배달의 민족 쿠폰(3만원권) 등을 즉석 당첨 경품으로 제공한다. 특히 우리은행은 부동산통합플랫폼 '원더랜드'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 경품 기회도 제공한다. 원더랜드에서 회원가입 후 청약상담서비스 이용 동의한 고객 100명에게 던킨도너츠 6개 세트를 지급한다. 아울러 희망분양주택 등록 고객 150명에게는 배달의 민족 쿠폰 (2만원권)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원더랜드에서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한 고객이 청약상담서비스 이용 동의 시 추첨해 CGV영화관람권 2매(200명 한정)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