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비씨월드제약(200780)은 최고회계책임자에 회계전문가 원광삼 이사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원광삼 최고회계책임자는 비씨월드제약에 합류하기 전 대웅제약(069620), 알보젠코리아에서 세무, 내부감사, 회계 등 제약회사의 재무회계 전 영역의 주요 직책을 역임하고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재무본부장(Head of Finance)를 역임했다.
비씨월드제약은 이번 선임을 통해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선진화, 회계시스템의 고도화, 내부인력의 전문성 육성을 실현하고, 재무보고의 정확성 및 투명성 강화를 통해 비씨월드제약의 기업가치를 재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업 지배기구를 체계화해 주주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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