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트렉스타(대표 권동칠)에서 해변의 멋쟁이로 변신 할 수 있는 샌들을 출시하였다.
![]() |
||
이번에 출시 된 제품은 브란운스톤과 아즈텍 2가지이다. 우선 아즈텍은 제품명과 같이 잉카의 무늬를 본 떠 디자인한 것으로 샌달의 발풀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앞, 중간 뒤를 동시에 조여주게 제작되었다. 색상은 남성 브라운/그레이, 여성은 그레이/핑크를 사용하였다. 밑창은 하이퍼그립 제품으로 고무에 파이론을 넣어 보행시 자갈을 밟았을 경우 발목의 흔들림을 최소화 하였다.
브라운스톤은 요즈음 유행하는 복고풍형식 그대로 표방 과거 유행하던 샌달 패턴을 그대로 재현하였다. 그러나 소재는 천연가죽을 사용 민감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였고 파이론 중창과 고무밑창을 통해 발바닥의 충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가격은 브라운스톤 70,000원, 아즈텍 65,000원으로 매장에선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http://www.treksta.co.kr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