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코로나19 예방제 개발사 샐바시온은 감기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한 번에 예방하는 코빅실 비강 스프레이가 도미니카 공화국 공중보건부로부터 제품 판매 승인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코로나19와 감기 예방 효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제품으로 정부기관 승인을 받아 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는 미국에서 코로나 감염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유효성과 스프레이 사용의 안전성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감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포함해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등 각종 호흡기 바이러스에 대해 99%이상의 중화력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카리브 공동체 15개국의 이번 판매승인이 EV수성(084180)의 신규 바이오 사업부의 매출 증대에 시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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