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월12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이마트(139480)와 SSG닷컴이 오는 10월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대대적인 와인 할인 행사를 열고 하반기 최대 규모의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이마트는 일주일간 1000여종의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2022년 하반기 와인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이마트는 약 1600여종의 와인을 선보였던 지난 상반기 와인장터에 비해 고객 수요가 높은 1000여종 와인으로 구색을 줄이는 대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인기 와인에 대한 고객 혜택을 대폭 늘렸다.

이마트와 SSG닷컴이 오는 10월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대대적인 와인 할인 행사를 열고 하반기 최대 규모의 혜택을 선보인다. © 이마트
대표적으로 이마트는 기존 와인장터 행사에서 첫날과 둘째 날인 목, 금에만 운영했었던 일별 초특가 한정 와인 행사를 일주일로 확대했으며, 지난 상반기 와인 장터 대표 인기 품목들의 경우 준비 물량을 약 15%가량 확대했다.
특히 이마트는 환율 상승과 원가 인상에 따른 국제적 와인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6개월 이상의 사전 기획을 통한 물량 확보 및 대량 발주 등을 통해해외 평균 판매가보다 저렴한 수준의 와인을 대거 준비했으며, 일부 상품들의 경우 오히려 지난 상반기 와인장터보다 행사가를 낮췄다.
칠레 대표 가성비 와인 중 하나로 꼽히는 '산타리타 트리플 C(750ml)'는 와인장터 역대 최저가에 준비했으며, 5년 숙성으로 일반적인 샴페인보다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드보 뀌베 디 브륏(750ml)' '조셉펠프스 이니스프리 까버네소비뇽(750ml)'도 선보인다.
이에 더해 이마트는 '1865 헤리티지 블렌드' '시데랄' '머드하우스 소비뇽블랑' '다렌버그 데드 암 쉬라즈' 등의 인기 품목들을 지난 상반기 와인장터보다도 많게는 20%까지 행사가를 낮췄다.
롯데마트의 와인장터가 '주주총회'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돌아왔다.
2009년부터 롯데마트는 '와인장터'라는 이름으로 봄과 가을 연 2회 인기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해왔다. 프리미엄 와인부터 초저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만나볼 수 있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행사로 자리잡은 바 있다.
이번에는 와인뿐만 아니라 위스키, 증류식 소주, 막걸리부터 와인 용품까지 행사 품목을 대폭 늘려 집 주(宙), 술 주(酒)를 뜻하는 '주주(宙酒)총회'라는 새로운 컨셉을 기획, 홈술족을 위한 다양한 주류 행사로 확대 준비했다. 이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폭발적으로 성장한 위스키, 막걸리 고객 수요에 발맞춘 것으로 특히 이번 행사는 2030 고객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마트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프리미엄 '우량주(酒)', 한정수량 '공모주(酒)' 인기 '급등주(酒)' 등 보다 다채롭고 재미있는 '주주총회' 행사를 통해 600여종의 와인 및 위스키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인기 '우량주(酒)'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샴페인, 와인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적인 인기 샴페인 '페리에주에 벨레포크'를 일별 한정 수량 판매하고, 마돈나의 샴페인이라는 별칭을 가진 '파이퍼 하이직'은 물론 와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박스 구매 인증샷'으로 인기를 끈 '배비치 블랙말보로 소비뇽블랑', 병을 거꾸로 흔들어 마시는 독특한 음용법이 특징인 '몰리두커 더 복서'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한정수량 '공모주(酒)'로는 최근 2030 소비자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킨 위스키 상품의 물량을 확보해 행사 기간 동안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맥캘란 12년 더블 캐스크' '산토리 야마자키 12년' '발베니 12년' 등 인기 싱글몰트 위스키는 물론 '잭다니엘 싱글배럴' '메이커스 마크 46' 등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부터 '라가불린' '탈리스커 디스틸러스 에디션 2022' '부나하벤' '아드벡 위비스티' 등 새롭게 선보이는 위스키 등을 행사기간 동안 한정 수량 판매한다. 그리고 글렌피딕, 글렌그란트 등 브랜드 별 다양한 연산의 위스키를 준비해 위스키 애호가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통주 및 홈술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인기 '급등주(酒)'와 와인 용품과 관련된 '연관주(酒)'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복순도가 손막걸리' '해창막걸리' 등 무첨가 프리미엄 인기 막걸리와 증류식 소주 대표 인기 브랜드인 '화요'를 도수 별로 할인 판매하며, 와인 용품 브랜드인 '빈토리오' 용품과 함께 최근 각광받는 '하이볼' 메이킹 필수 아이템인 '토닉워터' 등 주류와 함께 구매 가능한 다양한 연관 상품까지 폭 넓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가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 배추·알타리무, 김치양념 등을 사전 예약 판매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절임 배추 매출은 김장 시즌 배추 전체의 약 67% 비중을 차지한다. 이에 홈플러스는 절임 배추 물량을 전년 동기 대비 20% 늘린 6만 박스 규모를 준비했다. 회사 측은 추가 산지 확보 및 사전 기획을 통해 물량을 확보하고 시세 대비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9일까지 행사 첫 일주일 간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20% 할인해 국내산 절임 배추(5kg/10kg/20kg)를 판매하고, 국내산 절임 알타리무(5kg)는 기획가에 내놓는다. 간편한 김장 담그기에 제격인 김치양념(2kg/4kg)도 판매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다음 달 23일까지 각 매장 고객서비스센터와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상품은 다음 달 9일부터 12월16일까지 순차 배송한다. 회사 측은 사전 예약 기간 동안 행사카드 이용 고객 대상 할인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와 손잡고 전시 및 팝업 행사에 나선다.
아이스크림이 여름 간식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MZ세대들에게는 아이스크림은 계절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 3년간 코로나 기간 중 카페 등을 즐기기 어려워지며,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를 집에서 주문해 먹는 이른바 '홈 디저트족'들이 늘면서, 덩달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 대한 수요도 급증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유통공사와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규모는 1조 8천 150억원 수준으로 5% 가량 신장했으며, 코로나 이후 지속해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중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시장 규모는 약 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와 손잡고 전시 및 팝업 행사에 나선다. © 롯데백화점
이에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하겐다즈'와 협업해 오는 10월14일부터 아이스크림을 테마로 해 에비뉴엘과 롯데월드몰에서 각각 아트 전시와 체험형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하겐다즈'는 1960년 뉴욕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창립 당시부터 최고의 아이스크림을 목표로 합성 색소 등을 쓰지 않고 크림, 우유 등 고품질의 원료와 부재료를 사용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대명사로 성장해온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잠실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이미지와 60여년간 아이스크림 하나에 장인정신을 쏟아온 하겐다즈가 추구해온 철학이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 아트 전시와 팝업을 동시에 기획했다.
애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 열리는 전시인 <MELTING POINT展>은 10월13일 프리뷰 오프닝을 시작으로, 14일부터 11월3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멜팅포인트(Melting Point)'는 고체가 액체로 바뀌는 '녹는점'이라는 의미로, 아이스크림을 테마로 한만큼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녹는 행복한 순간'을 전시에 담아냈다.
이번 전시에는 김하경, 깪 , 나무13, 노이신, 성영은, 심규하 등 9명의 유명 작가가 참여했다. '오감' '변주' '이야기'의 3가지 테마로 회화, 일러스트레이션, 키네틱아트,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등 현대미술 작품 전시를 선보이며, 전시장 곳곳을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특히 이번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다양한 상업 브랜드와 협업해 작품을 내거나, SNS 등에서 인기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등으로 MZ세대들의 선호 작가들로 구성됐다. 총 22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잠실 월드몰 지하 1층 광장에서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멜팅포인트展 >전시를 테마로 한 체험형팝업스토어도 연다. 행사 기간 중 매주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일씩 하겐다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나만의 하겐다즈 마이라벨을 만들어보고, 현장에서 SNS에 업로드하면 구매 할인권, 굿즈, 롯데 상품권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에는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 '깪'이 특별히 제작한 조형 전시물인 '녹아 내린 아모의 땅(Melted Amo's Land')'을 통해 시그니처 캐릭터인인 '아모' 작품과 교감하고, 녹는 의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와 가정간편식 전문 기업 오픈더테이블(open the table)이 함께 가정간편식 2종 '흑절미 꿔바로우'와 '흑식초 탕수육'을 출시했다.
오픈더테이블은 소문난 맛집의 음식들과 전세계 유명 음식들을 간편식으로 전하는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전문 기업이다. '안원당' '벤탄마켓' '그린밤' 등 한식과 아시안 푸드, 샌드위치 등 간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박가네 빈대떡, 사리원불고기 등 전국 유명 레스토랑과 콜라보레이션한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제품도 선보인다.
이번 협업으로 탄생한 '흑절미 꿔바로우'와 '흑식초 탕수육' 2종은 칭따오와 잘 어울리는 메뉴 선정이라는 '푸드페어링' 측면과 온라인에서 클릭 한번으로 고급 중식 요리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편리함'을 선사한다.
먼저, '흑절미 꿔바로우'는 바삭한 꿔바로우와 토마토, 대파, 생강 등을 넣은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침샘을 자극한다. 여기에 흑임자 콩고물 시즈닝을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소스의 감칠맛과 콩고물의 고소함이 만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흑식초 탕수육'은 찹쌀을 발효해 만든 중국의 사천 와인 소흥주, 흑식초, 산초를 더해 이색적이고 한층 풍미 깊은 맛을 자랑한다.
색다른 새콤달콤함으로 계속해서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한돈'만을 사용했고, 감자전분으로 반죽해 쫀득함을 더했다. 냉동 상태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0~13분간 조리하면 끝이다. 술안주는 물론, 단품으로 식사와 곁들여도 좋고, 자녀간식으로도 손색없다.
사세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키친마이야르에서 팝업 레스토랑 '치킨 유니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사세가 처음 시도하는 소비자 체험공간이다.
사세의 팝업 레스토랑 '치킨 유니버스'는 요리 유튜버 승우아빠와 컬래버로 진행한다. 장소는 승우아빠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며, 메뉴도 함께 준비했다. 팝업 레스토랑에서는 사세의 신제품 '바삭하닭 통살홈치킨'과 '사세버팔로' 시리즈4종을 주재료로 사용한 다섯개의 요리를 선보인다. 100% 닭다리 통살로 만든 '바삭하닭 통살홈치킨'은 필라프와 퐁듀, 차오멘으로, '사세버팔로' 시리즈는 치킨을 활용한 비풍당, 중국 사천음식으로 요리된다.
사세 팝업 레스토랑 참여는 지난달 25일 사전 예약으로 진행됐으며, 모두 완료된 상태다. 사전 예약 없이도 현장 방문은 가능하며, 사세x승우아빠 컬래버로 선보인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CJ제일제당(097950) 비비고가 냉동 국물요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팝업 레스토랑 '곰탕 브루어리 bibigo table(이하 곰탕 브루어리)'을 선보인다.
지난 9월 출시된 냉동 국물요리 비비고 특설렁탕과 특양지곰탕은 전국 유명 맛집을 수년간 돌아다니며 국물 장인의 정성과 노하우를 연구해 적용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곰탕 브루어리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 레스토랑을 기획했다.
비비고는 커피, 맥주 등의 추출 과정을 나타내는 '브루잉(Brewing)'이라는 단어에 착안, 국물을 깊고 진하게 우려낸 '비비고 국물요리' 제품의 특성을 반영해 '곰탕 브루어리'를 탄생시켰다.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냉동 국물요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팝업 레스토랑 '곰탕 브루어리 bibigo table'을 선보인다. © CJ제일제당
비비고 곰탕 브루어리는 '미쉐린가이드 서울 2018-2023 빕 구르망'에 6년 연속 선정된 옥동식 셰프와 협업을 통해 운영된다. 옥동식 셰프는 국밥 전문점 '옥동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엄선된 재료와 정성을 담은 깊고 진한 육수로 돼지곰탕에 대한 격을 높이고 선입견을 완전히 뒤집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곰탕 브루어리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옥동식 한남점'에서 10월20일부터 11월2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방문고객 대상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심시간에는 비비고의 냉동 국물요리 신제품 특설렁탕과 특양지곰탕을 그대로 사용한 전문점 퀄리티의 곰탕 반상이 제공된다.
저녁식사는 초청을 통해서만 운영된다. 오는 16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사연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일 16명을 초청한다. 저녁식사는 비비고 특양지곰탕 또는 옥동식 셰프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돼지갈비탕을 맛볼 수 있으며, 항정살&아롱사태 수육, 맥적완자 등의 메뉴를 주안상으로 차려낸다.
농심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내에 신라면 분식점(Shin Ramyun Cafeteria)을 개설하고, 12일부터 소비자와 함께 신라면 신제품 만들기에 나섰다. 농심은 이곳에서 소비자들의 취향대로 옵션을 선택해 라면을 끓여먹는 가상체험을 제공하고,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옵션을 실제 제품에 적용해 내년 초에 한정판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농심(004370)이 이번에 선보인 신라면 분식점은 소비자가 주방에서 냄비를 집어 물을 받아 끓이고, 재료를 집어넣는 등 라면을 조리하는 모든 과정을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를 마친 뒤엔 완성한 라면을 들고 식당으로 이동해 다른 소비자들이 만든 라면과 함께 비교해볼 수 있는 재미도 더했다.
특히, 농심은 라면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스프의 매운맛 강도와 면발의 쫄깃함, 건더기 스프의 종류, 계란 여부 등 각자 취향에 맞춰 라면을 끓일 수 있게 했다. 농심은 오는 31일까지 신라면 분식점에서 '천하제일 라면 끓이기 대회' 이벤트를 열고, 조리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옵션을 실제 제품에 적용한 신라면큰사발 한정판을 출시할 예정이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스폰서 브랜드 오비맥주 카스가 월드컵 캠페인의 일환으로 '넘버 카스 패키지'를 출시한다.
카스는 2014, 2018 월드컵에 이어 올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 국내 맥주 제품 중에서는 유일하게 2022 카타르 월드컵을 후원하는 스폰서 브랜드다.
이번 넘버 카스 패키지는 축구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맥주 기호와 상관없이 국민 모두가 월드컵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비자들은 경기 결과 예측이나 좋아하는 선수의 등번호로 응원하는 등 넘버 카스의 숫자를 활용, 월드컵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넘버 카스 패키지는 카스 브랜드 로고 아래에 0부터 9까지 숫자를 제품 전면에 크게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제품 측면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넘버 카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넘버 카스 모바일 게임 6종, 예능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이달 말부터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넘버 카스는 500ml 병과 500ml·355ml 캔 등 총 3종으로 출시된다. 넘버 카스 병 제품은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음식점에서 판매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국에서 판매되며, 캔 제품은 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이차돌이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GS타워 구내식당과 콜라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차돌은 지난 9월27일 HMR를 이용해 역삼동에 있는 GS타워의 GS계열사 및 입주사들을 위해 840인분의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이차돌의 대표메뉴 차돌박이, 차쫄면, 돌초밥과 함께 인기 HMR 제품인 잡채볶음밥과 소곱창전골, 관자튀김과 고구마 말랭이를 이용해 푸짐한 한상차림으로 식단을 준비했다.
이차돌 콜라보 식단은 큰 인기를 얻으며 840인분이 1시간 30분만에 완판됐으며, 식사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 375명이 참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디딤(217620)이 운영하는 정통 일식 브랜드 '도쿄하나'가 가을 맞이 신메뉴를 출시한다. 찬바람이 불어 해산물의 맛과 영양이 풍부해지는 가을에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10월12일부터 전 매장에서 출시한다.

디딤이 운영하는 정통 일식 브랜드 '도쿄하나'가 가을 맞이 신메뉴를 출시한다. © 디딤
'도쿄하나' 매장에서는 제철을 맞아 신선하고 살이 꽉 찬 꽃게, 새우, 전어를 활용해 고객에게 가을의 진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단품요리로는 꽃게찜과 갓 잡은 새우를 이용한 새우구이와 활새우회, 그리고 가을에만 맛볼 수 있는 전어구이와 전어회를 선보인다.
또한, 코스요리 구성 메뉴도 새롭게 개편된다. 버섯자완무시를 비롯해 무화과샐러드가 새롭게 제공되고, 전복장과 브로컬리, 새우를 곁들인 전채요리, 시메사바, 메로찜, 버섯두부탕, 삼치스테이크와 함께 영양가가 높은 전복을 올린 솥밥이 한상차림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