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084650)는 바이오 디바이스전문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와 진단 실험실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랩지노믹스가 큐리옥스의 세포 전처리 분석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미국 진단시장에 최적화된 차세대 진단 실험실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진단실험실 자동화시스템의 핵심은 효율이며, 양사가 협력한다면 미국 진단시장에서 차별화되고 효율적인 클리아랩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랩지노믹스는 진단 실험실 자동화 시스템에 걸맞은 다양한 고부가 진단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해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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