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셀리버리, 글로벌 파트너社 방문..."난치병 치료신약 논의"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 신약의 치료효능결과 및 TSDT 플랫폼기술 논의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10.06 14:58:28




[프라임경제] 셀리버리(268600)는 난치병 희귀유전질환 치료신약에 대한 논의를 위해 대표이사 및 담당 연구진들이 직접 글로벌 파트너사를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파트너사 방문은 공동개발 중인 선천적 불·난치성 희귀유전질환인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s Ataxia) 신약의 치료효능결과 및 약리물질 세포간 연속전송기술인 TSDT 플랫폼기술에 대한 논의를 위한 것이다.

셀리버리 공동연구개발 책임자는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은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신약 후보물질들의 임상시험이 중단되거나 실패했다는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다"며 "이러한 현재 상황에서 당사가 개발한 치료신약은 글로벌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