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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피씨엘, 코로나19 타액 자가진단키트 캐나다 공급 시작

10월부터 수출..."편의성·안전성·정확도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 받아"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10.05 14:54:49




[프라임경제] 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241820)은 캐나다 정부입찰에 낙찰된 코로나19 타액자가진단키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피씨엘의 타액키트는 캐나다 공공조달 PSPC에 조달되는 코로나-19 신속항원 자가검사로는 첫 타액 자가 진단 키트가 됐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캐나다와는 지난 5월 사용승인을 받은 후 부터 다양한 루트를 통해 수출을 위한 면밀한 사전작업이 진행됐다"며 "이번 캐나다정부의 비축물량 입찰 참여는 우리회사의 타액자가진단키트의 편의성·안전성·정확도 등이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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