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툴젠(199800)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신품종 갈변억제 감자가 미국 농무부의 엄격한 규제리뷰 결과, GMO 규제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김영호 툴젠 대표이사는 "툴젠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신품종 종자개발 및 기술이전을 통해 전세계 농업생명공학기업들과 함께 GMO종자를 대치하는 GE종자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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