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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 하루 ‘신촌떡카페’, 모닝세트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14 09:57:56
[프라임경제]‘떡보의 하루’(대표: 박종철. www.dcake.co.kr) 떡카페에서 아침메뉴인 ‘모닝세트’를 출시했다.

오픈과 동시 젊은 고객층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서고 있는 ‘떡보의 하루’ 떡카페가 직장인의 건강한 아침식사를 위해 웰빙 트렌드를 접목시켜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인 것. 이는 기존 기존 김밥과 샌드위치로 대표되던 직장인 아침식사 형태를 탈피한 것이다.

오전 8시부터 오후12시부터 신촌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모닝세트는 개별포장떡 두개와 아메리카노로 구성된 세트Ⅰ, 일반떡 1팩과 아메리카노로 구성된 세트Ⅱ 등 총 2종이다. 가격은 세트Ⅰ이 4000원, 세트Ⅱ가 4500원이다.

이번 모닝세트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양과 맛을 최대한 고려해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표현했다는 점이다. 영양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전통 떡과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아메리카노의 구성은 균형적인 영양섭취와 맛을 모두 고려한 결과다.

특히 개성이 강한 젊은 소비층을 고려하여 개별포장떡의 경우 포도찰떡, 홍국찰떡, 녹차찰떡, 호박공주떡, 흑깨공주떡, 쑥공주떡 등 13종의 다양한 종류의 떡 중에서 자신에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떡보의 하루 떡카페 담당자는 “최근까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웰빙의 영향으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93-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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