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퓨쳐켐(220100)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핵의학회(EANM)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퓨쳐켐은 이번 학회 참석을 통해 세계 각국의 핵의학 관계자들과 회사의 전립선암 진단 치료제 및 향후 개발 예정인 파이프라인 기술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삼을 예정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FC303은 양전자방출 동위원소인 플루오린(18F)이 표지된 PSMA 결합물질로 생체 내 주입시 전립선암에 선택적으로 축적되는 전립선암 진단제"라며 "대조군으로 사용된 미국 랜티우스사의 PYLARIFY보다 동물실험에서 비특이적 결합 및 정상장기 섭취가 낮아서 보다 더욱 선명한 전립선암 PET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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