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더웠던 여름과 작별하고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10월을 맞아 순수예술문화를 지향하는 그룹 '길'이 세 번째 회원 작품 전시회를 열고 20일까지 시민들을 맞이한다.

그룹 '길' 작품전 포스터. ⓒ 프라임경제
그룹 '길'은 순수 예술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2020년 창립해 매년 회원들의 유화·수채화 등 다채로운 작품을 전시하는 회원전을 열어 시민들에게 예술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그룹 길 박미경 회장과 회원들이 망경동 루시다갤러리에서 작품전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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