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텔레콤(사장 정일재 / www.lgtelecom.com)은 지난 5월에 서류전형 과 최종 면접을 통해 선발된 하계인턴 사원 120명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45일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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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 사업지원부문 CRM기획팀에 배치된 인턴사원들이 고객센터를 방문 설명을 듣고 상담사와 동석근무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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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실시된 LG텔레콤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서류전형과 면접만을 통해 입사가 결정되는 것이 아닌, 입사지원자와 회사간의 상호평가 과정을 통해 최종 입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인턴사원 모집에는 4천 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약 2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 최종 입사여부는 9월 중순에 결정된다.
LG텔레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김민주 씨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회사 업무를 미리 파악하고 조직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인턴사원에 선발된 만큼 최종 입사할 수 있도록 인턴십 과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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