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가 고유가 시대에 자사 차량 구매고객을 위해 유류비 지원 및 할인을 해주는 ‘고유가 극복 프로젝트’를 7월 한달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GM DAEWOO는 전차종 구매고객에게 마티즈 및 젠트라/젠트라 엑스 모델 40만원, 라세티 노치백(Notch-Back)모델 85만원, 해치백(Hatch-Back) 및 왜건(Wagon)모델 70만원, 토스카 프리미엄 6 2.0리터 모델 80만원, 2.5리터 모델 85만원, LPG 모델 75만원(또는 뉴클래스 DMB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윈스톰 LS모델 170만원, LT모델 190만원, G2X 140만원 등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또한 토스카 프리미엄 6, 윈스톰 및 윈스톰 맥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GM DAEWOO 삼성카드, GM DAEWOO 롯데 오토카드, 외환 오케이 세이버 카드로 SK 또는 S-Oil에서 주유시 6개월간 리터당 1천원을 할인(월 100리터 한도)해 준다.
GM DAEWOO 마케팅본부 이현일 전무는 “고유가 시대에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소비자에게 GM DAEWOO 차량 구매시 획기적인 유류비 지원을 제공해 고객 만족과 더불어 애정과 관심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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