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유전체 분석 플랫폼 기업 엔젠바이오(354200)는 의사들이 설립한 헬스케어 지식 플랫폼 기업 위뉴와 '유전체 기반 헬스케어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엔젠바이오와 위뉴는 △개인 유전자 및 마이크로바이옴 검사 관련 소비자용 전문 콘텐츠 개발 △데이터 및 의학정보 기반의 소비자 친화형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 헬스케어 콘텐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출 엔젠바이오 대표이사는 "현재 엔젠바이오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인 유전체와 마이크로바이옴 정보 및 질병 유전체에 기반한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며 "위뉴와 상호 협력을 통해 의료학적 근거 기반의 전문적인 헬스케어 콘텐츠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