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나노엔텍(039860)은 미국 대학 연구실 및 CDMO(위탁개발생산) 전문 업체들을 대상으로 CGT플랫폼(Cell-Gene Therapy Platform) 공급기반을 확대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나노엔텍의 CGT플랫폼은 세포계수기부터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생산·품질관리 등 전 단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ADAM 및 EVE 시리즈' 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은 연평균 50% 수준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세포치료제 특성상 엄격한 품질관리 요구에 따른 QC장비와 각 공정에서의 세포 계수와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플랫폼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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