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좋은사람들은 최근 일부 매스컴의 ‘연예인 출신 사업가 A씨 해외 원정 도박’ 보도와 관련해 연예인 출신 사업가 A가 ㈜좋은사람들의 주병진 대표이사라는 일부 인터넷 신문과 네티즌들의 추측성 보도 및 댓글이 온라인 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을 우려해 주병진 대표이사는 이번 해외원정도박 건 관련 보도와는 전혀 무관함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해 ㈜좋은사람들은 이미 다음과 네이버 등 주요 포털 사이트에 올려진 추측성 보도 및 게시물에 대해 정식으로 삭제를 요청해 현재는 대부분의 뉴스와 블로그에서 왜곡 기사와 추측성 댓글이 삭제된 상태이다.
더불어 ㈜좋은사람들은 이번 일로 인해 실추된 기업 이미지와 훼손된 주병진 대표이사의 개인명예를 고려해 사실이 아닌 관련기사를 보도하거나 전달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의거해 손해배상 및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좋은사람들은 이번 악성루머를 비롯해 그동안 주병진 대표이사와 관련한 여러 좋지 않은 소문들로 인한 회사 및 대표이사 개인에 대한 명예 훼손의 정도가 도를 넘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 사실과 무관한 루머에 대해서는 정면돌파로 사실관계를 명백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악성 루머로 인한 ㈜좋은사람들 및 개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명백한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주병진 대표이사가 해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는 7월 중으로 직접 공식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