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의 자회사 다날엔터테인먼트는 NFT 콘텐츠 사업 활성화를 위해 NFT거래소인 에그버스에 전략적 제휴 및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다날엔터가 준비하고 있는 NFT 콘텐츠는 실체가 있어 유저 간 상호작용이 이뤄지도록 출시될 예정이다.
임유엽 다날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023년 준비중인 다양한 플랫폼에 NFT를 소유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 향후 사용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개발 중이다"며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다양한 NFT가 등장하고 있는 만큼 발빠르게 움직여 유저가 만족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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