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1일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이경자 방송통신위원(위원장)을 비롯해 송해룡(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정대길(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실장), 강정화(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하윤금(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 박형상(변호사), 강형철(숙명여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각계 전문가 7명이다.
국민적 관심행사에 대한 일반 국민의 시청권 확보 및 국부 유출 방지를 위해 도입된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는 국민관심행사 등의 선정, 중계방송권 공동계약 권고, 중계방송 순차편성 권고 등을 심의한다.